노후준비1 IRP 세액공제 148만 원, 중도해지하면 얼마를 토해낼까 연말정산 철이 되면 IRP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연금저축과 합해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총급여 5,500만 원 이하면 최대 148만 5,000원, 넘으면 최대 118만 8,000원입니다. 다만 이건 한도이고, 실제 환급액은 본인이 낸 세금 범위 안에서 정해집니다.IRP가 어떤 계좌인지부터퇴직금을 담아두거나 개인이 추가로 넣어 노후자금으로 굴리는 계좌입니다. 예금, 펀드, ETF에 투자할 수 있고 계좌 안에서 난 수익의 세금은 연금을 받을 때까지 미뤄집니다. 보통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일시금보다 세금 면에서 유리합니다.공제만 보고 한도를 채우면 생기는 일IRP의 약점은 돈이 오래 묶인다는 것입니다. 주택 구입이나 장기 요양처럼 법이 인정하는 사유가 아니.. 2026. 8. 14. 이전 1 다음